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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왼손 하나로만 연습하변 왼팔 로테이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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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를 지나며 왼 손목의 구부러진 동작이 있다면 아무리 연습 볼을 많이 치고 다운스윙 궤도를 인사이드로 해도 토핑 샷이나 뒤땅 샷, 방향성의 난관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모든 프로 골퍼들의 임팩트 후 폴로스루는 왼팔 로테이션이 일어나면서 왼팔, 왼손이 오른팔이나 오른손 밑에 위치하는 모습을 보인다. 보통 아마추어들이 만드는 모습과는 정반대의 형태다. 이때 왼쪽 히프는 45°, 왼쪽 어깨는 15°정도로 타깃 방향의 왼쪽을 향해 회전하는 것도 중요한 움직임이다. 왼손 하나로만 클럽을 쥐고 백스윙해서 왼쪽 히프를 턴하며 왼팔의 로테이션을 해서 다운스윙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최혜영 전 LPGA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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