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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강소라, "MAMA 드레스 브랜드 모르고 입어…체형에 맞는 것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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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강소라 사진. CJ E&M
미생 강소라 사진. CJ E&M

'미생' 강소라 드레스'미생' 강소라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며 그녀가 MAMA 때 입었던 3만원대 드레스에 대한 언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강소라는 "저도 기사를 보고 화제가 된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이날 강소라는 해당 드레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당시 제가 광고 모델을 하나 하게 됐었다"며 "그 광고 때 마마 때 입은 드레스를 입었었는데, 현장 스태프나 포토그래퍼 반응도 좋았다"고 전했다.이어 그녀는 "현장에서 다른 옷 입을 때는 반응이 없다가 그 옷을 입었을 때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거다'라고 생각하고 입게 됐다"고 덧붙였다.또한 강소라는 "입을 당시에는 브랜드를 모르고 입었다. 평소 드레스를 입을 때도 유행에 맞는 것 보다는 체형에 맞는 것을 선택한다"고 설명했다.앞서 강소라는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MAMA)에서 SPA 브랜드인 H&M 제품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드레스의 가격이 39000원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미생' 강소라 드레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생' 강소라 드레스, 옷은 가격보다 입는 사람의 몸매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 "'미생' 강소라 드레스, 강소라가 입고나서 그 드레스 엄청 화제였는데" "'미생' 강소라 드레스, 강소라가 입으니 390만원이라고 해도 믿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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