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임직원 사외강사료 7,5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가 2014년 한 해 동안 받은 임직원 사외강사료 7천5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기탁했다. 이 돈은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스코는 2005년부터 임직원들이 업무과정에서 익힌 지식을 사외 기관에서 강의할 경우 발생 수익에 대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도록 권장해왔다.

임직원들 역시 회사의 권유에 앞서 스스로 강사료를 나눔재단에 내놓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강의를 가장 활발히 펼친 직원은 기술교육그룹 노영용 씨. 포철공고 산학겸임교사로 활동하면서 950만원을 벌어 기탁금으로 모두 내놓았다. 가장 많은 67건의 사외강사 활동을 펼친 기술연구원은 1천860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는 지난 10년간 3억9천만원의 강사료를 기탁했다.

기탁금은 포스코1%나눔재단을 통해 국내'외 소외된 이웃의 자립,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의료, 문화예술분야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