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구 야구 아카데미 심판'기록강습회를 통해 심판'기록원 59명이 배출됐다.
대구시야구연합회가 이달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걸쳐 대구시민운동장과 대구시체육회, 경상중 야구장 등에서 연 이번 강습회에서 심판원 43명과 기록원 16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들은 대구 생활체육 구'군야구연합회가 주관하는 각종 리그에서 일정한 보수를 받고 심판'기록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또 일정한 자격을 갖추면 대구시야구협회의 심판원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이번 야구 아카데미는 심판'기록원 양성을 위한 이론, 실기교육으로 진행됐다. 심판'기록원 교육에는 10대(19세)에서 60대(63세)까지 야구에 관심 있는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참가했다.
대구시야구연합회는 마지막 교육이 열린 25일 경상중에서 교육 이수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교육 우수자를 시상했다. 심판 부문에서 배윤호, 어윤하, 전광수 씨 등 3명과 기록 부문에서 김기영 씨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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