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정화여고 화재
대구 정화여고 화재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오전 7시 50분께 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 급식실 주방에서 불이 나 급식조리사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대구 정화여고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학생 대피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화여고 급식실 화재사고로 식자재 등 4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한편 경찰은 급식조리사가 식당에서 튀김 요리를 만들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