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예방을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19일 간 지역 내 환경오염 배출사업장과 취약시설에 대해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설 연휴 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해 설 연휴기간 중 휴업에 따른 시설물관리 미숙으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지도와 함께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설 연휴기간 중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하여 상황실을 운영한다.
영덕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에 오십천 순찰강화와 환경기초시설 및 배출업소에 대해 집중감시,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 중대한 오염행위 적발 시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