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에 100점 평가 받아 "이건 오디션 무대가 아니었다" 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K팝스타4'

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가 선보인 '회상' 무대를 극찬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진아는 29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회상'의 무대를 화려한 피아노 연주와 청아한 목소리로 선보여 현장과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진아의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놀란 표정으로 심사를 미뤘다.

이후 박진영은 "한번도 오디션에서 100점을 준 적 없다. 이건 오디션 무대가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100점 버튼을 눌러 놀라움을 줬다.

양현석도 "이진아의 'K팝스타4' 톱4 진출은 정말 역사적인 사건이다. 보컬리스트보다 아티스트로서 역량이 정말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까 피아노를 치는데 소름이 돋더라.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무대였다"며 90점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유희열 역시 "'회상'은 평탄한 노래인데 피아노와 목소리가 둘이 노래했다. 목소리는 담담한데 피아노로 스토리를 만들어갔다. 피아노 한 대로 무모한 도전한 건 성공적이었다"며 95점이라는 점수를 부여 총점 285점으로 세미파이널무대에 진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