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물오른 연기에 '깜짝'…"몰입도 대박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아유' 김소현 사진. KBS 방송캡처

'후아유' 김소현

'후아유' 김소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7일 밤 10시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2015'(이하 후아유)에서 왕따 소녀 이은비와 강남 퀸카 소녀 고은별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김소현은 통영 보육원에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동급생들에게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은비와 강남 세강고의 자타공인 인기 소녀 고은별을 넘나들며 스토리를 더욱 촘촘하게 엮어나갔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수학여행 중 갑작스레 사라진 은별과 물속으로 가라앉는 은비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극에 달한 만큼 앞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김소현의 활약상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후아유' 김소현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후아유' 김소현, 몰입도 대박" "'후아유' 김소현, 예쁘다" "'후아유' 김소현 1인 2역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후아유'는 28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