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모태솔로 진세연 "굳이 혼전순결 지지하진 않지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진세연이 혼전순결주의자는 아니라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있다.

배우 진세연은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모태솔로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태어나 연애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힌 진세연은 "학생 땐 엄마와 '20살이 되면 연애하자'고 자연스런 약속을 했는데 진짜 지켜졌다. 근데 20살이 돼서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 못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진세연은 자신의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선 "남자가 나한테 호감을 갖고있다는 느낌이 있다 싶으면 거리를 뒀다"고 설명했다.

또 혼전순결을 굳이 지지하는 건 아니라는 진세연은 "첫사랑과 결혼을 하고싶다. 그런 거에 대한 환상이 있다"고 강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