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배우 박하나가 과거 가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바캉스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박하나는 이동중 유재석에게 "원래는 앨범으로 시작했다. 너무 잘 안돼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며 "혼성팀이었다. 쿨을 겨냥했다. 퍼니였다. 정말 우습게 망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퍼니 활동 시절 박하나 모습이 공개됐다.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박하나 고백에 유재석은 "부모님이 (지금 잘 돼서) 기뻐하시겠다"고 말했다.
'런닝맨' 박하나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박하나 재밌네" "'런닝맨' 박하나 과거 쿨 겨냥해 그룹 활동 했다니 놀랍다" "'런닝맨' 박하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