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박하나 "과거 쿨 겨냥 그룹 활동했지만 우습게 망해"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배우 박하나가 과거 가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바캉스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박하나는 이동중 유재석에게 "원래는 앨범으로 시작했다. 너무 잘 안돼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며 "혼성팀이었다. 쿨을 겨냥했다. 퍼니였다. 정말 우습게 망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퍼니 활동 시절 박하나 모습이 공개됐다.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박하나 고백에 유재석은 "부모님이 (지금 잘 돼서) 기뻐하시겠다"고 말했다.

'런닝맨' 박하나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박하나 재밌네" "'런닝맨' 박하나 과거 쿨 겨냥해 그룹 활동 했다니 놀랍다" "'런닝맨' 박하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