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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오피스텔 700만원대 분양…동서프라임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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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인 1.5%로 다시 한 번 인하되면서 비교적 소액투자로 매월 고정수익을 낼 수 있는 오피스텔이 부동산 투자의 틈새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임대 수요가 풍부한 도시 중심부의 역세권 오피스텔은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귀한 몸이 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최근 아파트 조합원 모집을 마감한 동서프라임 36.5가 오피스텔 사전청약을 받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월당 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반월당 동서프라임 36.5는 대구 중심 중의 중심, 이른바 코어를 내세우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도시철도 1'2'3호선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지역이자 반월당의 탄탄한 교통, 교육, 쇼핑, 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정적 투자처를 찾는 이들의 맞춤형 투자처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오피스텔 주변으론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동성로 상업시설 등 유통시설 종사자는 물론 동산병원, 경북대병원 등의 의료시설, 금융시설이 밀집돼 있다. 고소득 알짜 임대 수요가 넘친다는 게 분양사 설명이다. 아울러 반월당의 유동인구가 점점 증가 추세여서 수요 대비 반월당의 소형 오피스텔 가치는 더욱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분양사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1가구 2주택이 적용되지 않는 등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함께 시세차익까지 노려 볼 수 있다"며 "동서프라임 오피스텔은 대구에서 다시 없을 최고의 투자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봉산문화거리, 약전골목 등 대구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도 단지와 가깝다. 테마파크, 커뮤니티 등 대단지 아파트의 혜택과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일반적인 오피스텔 전용단지는 아파트 내 오피스텔에 비해 공원이나 녹지, 커뮤니티 시설, 주차 시설 등이 부족한 편인데 동서프라임 36.5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공존, 대단지 아파트의 장점을 공유할 수 있다. 반월당 동서프라임 36.5는 아파트 49㎡, 59㎡, 76㎡, 84㎡와 오피스텔 36㎡ 등 총 768가구로 구성된다.

합리적 분양가도 장점. 반월당 동서프라임 36.5 오피스텔은 반월당에서는 다시 만나기 어려운 700만원대 분양가로 소비자를 찾는다. 견본주택은 남문시장네거리에서 향교 방향에 있다. 문의 1670-5620.

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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