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는 도중 황당한 실수를 저질렀다.
27일 밤 MBC '뉴스24'에서 앵커 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핀을 꽂고 등장해 오프닝 멘트를 하고 첫 번째 리포트까지 소개했다.
이후 두 번째 리포트부터는 자신의 실수를 눈치 챘는지 머리핀을 뗀 모습이다.
김소영 MBC 아나운서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소영 MBC 아나운서 재밌네" "김소영 MBC 아나운서 생방송 도중에 생긴 재미난 에피소드네" "김소영 MBC 아나운서 당황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비 내리는 호남선'이란 이름으로 출연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