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김혜성, 태권도 시범 중 빨간 속옷 노출…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김혜성

'라디오스타' 김혜성, 태권도 시범 중 빨간 속옷 노출… '폭소'

'라디오스타' 김혜성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다 바지가 찢어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남자를 울려' 특집으로 영화 '퇴마:무녀굴'에 출연한 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혜성은 "원래 어렸을 때 태권도를 했었다. 하루에 9시간씩 훈련을 했는데, 나름 부산에서는 잘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체급에서도 1,2위를 했었다. 하지만 큰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며 "태권도 3단까지 땄다. 찍기가 주특기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태권도 시범을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김혜성은 "안한지 너무 오래됐다"며 잠시 망설였지만 이내 발차기 시범을 보였다.

그러나 발차기 도중 '빡' 소리가 나면서 바지 가랑이가 찢어져 속옷이 노출되 모두를 폭소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