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은 대백프라자 개점 22주년(28일)을 기념해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사은행사를 펼친다. 행사 기간 중 본점과 프라자점을 이원화하여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본점에서는 20만'50만'100만원 이상 구매할 때 대백상품권 1만'2만5천'5만원을 증정하고, 프라자점에서는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대백상품권 1만5천'3만'5만원을 증정한다.
기간 중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삼성 라이온즈 야구관람권 2매씩을 총 500명에게 증정한다. 식품관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도트프린트 장바구니를 일별 300개 한정으로 10일간 총 3천 명에게 증정한다.
주말 특별 한정 사은 행사도 있다. 28일부터 30일까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60만원 이상 구매 시 모카포트를,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이소요누비문합세트 또는 면치기 면기세트를 증정한다. 주말 대백씨티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대백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대구백화점 직수입 브랜드에서도 프라자점 개점 22주년 특별기획을 준비 중이다. '마리나야팅'에서는 2015년 S/S 전 품목을 50%, 2014년 F/W 이월상품을 60%까지 할인판매한다. '프라텔리로세티'에서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남성 포멀슈즈 일부 품목을 50% 할인하여 선보인다. 대구백화점 구승본 이사는 "대백프라자 개점 22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축하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언제나 지역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만들어 가는 사랑받는 백화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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