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유창한 영어 발음 알고보니 엄친딸! "보험으로 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학교다녀오겠습니다/문제적 남자 캡처
사진. tvN 학교다녀오겠습니다/문제적 남자 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유창한 영어 발음 알고보니 엄친딸! "보험으로 의대 준비했다"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승연은 지난 6월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있을지 몰라 보험 삼아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한승연은 "데뷔 전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다"며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은 지금 의대에서 공부 중이다. 그러나 나는 한국으로 돌아와 가수가 됐다"고 남다른 이력을 전하기도 했다.

한승연은 타일러와 즉석에서 영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능숙한 영어로 대화를 이어갔고 타일러는 엄지를 치켜들었다.

한편 한승연은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승연은 사전 인터뷰에서 미국 유학 시절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은 물론 카라로 활동하며 배운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4개국어에 능통하다고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