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 목함지뢰 부상 장병에 성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문화대가 4일 육군본부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4일 육군본부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부상당한 장병들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계명문화대 박명호 총장과 윤수호 총학생회장 등 4명은 4일 육군본부를 방문해 박찬주 육군참모차장을 만난 자리에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북한의 목함지뢰로 부상당한 하재헌(21)'김정원(23) 하사에게 각 500만원씩 전달된다.

박명호 총장은 "아픔을 당하고도 평생 군인으로 남아 나라를 지키겠다는 피해 부사관들의 의연한 모습이 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전달된 것 같다"며 "학생들이 먼저 모은 성금과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