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교동시장에 불…점포 2개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10시 49분쯤 대구 중구 교동시장 입구쪽 귀금속 상가 골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차 27대가 출동해 진화했다.

불은 소규모 점포 8개가 있는 단층 건물에서 가운데 2개 점포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직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시장은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전자제품 판매 시장으로, 현재 1천500여 개 점포가 영업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