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깨통증 완화"…간호사들 병원서 마약 훔쳐 상습투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6일 자신들이 일하는 병원에서 마약을 훔쳐 상습 투약한 혐의로 A(38) 씨 등 간호조무사 2명을 붙잡았다.

또 마약류 도난 사실을 알고도 바로 신고하지 않고 마약 수불일지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이 병원 B(63) 원장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간호조무사 2명은 지난해 2월부터 올 6월까지 대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일하며 원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원장실에 보관된 마약류인 염산페치딘(1㏄들이) 92개를 훔쳐 73차례 투약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등은 어깨 통증 등을 완화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