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용팔이 마지막회
주원 김태희
'용팔이' 마지막회, 주원-김태희 바람의 언덕서 영원한 사랑 약속하며 해피엔딩!
'용팔이' 주원이 김태희와 키스를 나누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마지막 회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이 한여진(김태희 분)과 함께 바람의 언덕을 다시 찾았다.
이날 태현은 숨겨 놓았던 결혼반지를 꺼내 여진의 손가락에 끼워주며 프로포즈 했다. 이어 둘은 처음 김태희와 함께 바람의 언덕을 찾은 날을 떠올렸다.
태현은 여진을 안고 "이곳에서 두 번째 키스를 하면 우린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꺼야"라고 말하며 김태희에게 키스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