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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호인 야구 왕중왕전, 포항야구장서 4주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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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동호인클럽 야구대회 2015 경북리그'가 3일 포항야구장에서 개막해 4주 동안 열전에 들어갔다.

2013년 출범해 올해 세 번째 맞는 2015 경북리그는 올해 경북 지역 동호인야구클럽의 최강팀을 가리는 '왕중왕전'이다. 경북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북의 17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지역리그(총 351개 클럽)를 거친 32개 클럽이 참가하고 있다.

한편 경북생활체육회는 어린이 야구 활성화를 위해 '2015 경상북도 생활체육 리틀야구대회'를 9'10일과 25일 경주 알천리틀야구장 등에서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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