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부탄 세계활문화연맹 창설 MOU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활 문화 유네스코 등재 함께 노력"

예천군은 16일 부탄과 세계활문화연맹 창설 등 활문화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느기마 상가이 쳄포 부탄 노동인적자원부 장관과, 리온포 킨장 돌지 토착게임 및 스포츠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이현준 예천군수 일행이 부탄을 방문해 세계활연맹 창설과 활 문화 유네스코 공동 등재 등을 논의한 것에 따른 것이다. 앞서 열린 글로벌 워크숍에는 한국과 프랑스, 몽골, 부탄 등 세계 11개국이 참석해 활문화 활성화와 전통 활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군수는 "활 문화의 중심인 한국과 부탄이 적극 협력하기로 한 것은 세계 활 문화 발전을 위한 소중한 외교적 성과"라며 "활 문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