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예천수도관리단(단장 이범욱)은 최근 지역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천수도관리단은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취약계층 3가구와 복지시설 3곳의 노후수도관, 도배, 장판, 전기시설 등을 올 연말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쌍둥이 자매를 두고 있으나 주거공간이 부족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개포면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구에 대해서는 약 30㎡(10평) 규모의 조립식 주택을 신축해 주기로 했다.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 및 지역민을 위한 복지시설의 낡고 오래된 수도시설을 개보수해 한층 편리하게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범욱 단장은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김혜경 여사 영상 관련 "법적 조치"…대통령실 "악의적 편집"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속도전' 광주 군 공항 이전 괜찮나? TK 신공항과 형평성은?
[사관학교 통합] 합동작전 역량 강화 '기대반' 전문성 약화 졸속 개편 '우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