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약계층 3가구·복지시설 3곳 대상 수공 예천관리단 수도관 등 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예천수도관리단(단장 이범욱)은 최근 지역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천수도관리단은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취약계층 3가구와 복지시설 3곳의 노후수도관, 도배, 장판, 전기시설 등을 올 연말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쌍둥이 자매를 두고 있으나 주거공간이 부족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개포면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구에 대해서는 약 30㎡(10평) 규모의 조립식 주택을 신축해 주기로 했다.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 및 지역민을 위한 복지시설의 낡고 오래된 수도시설을 개보수해 한층 편리하게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범욱 단장은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