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과의 문자 공개 "나 같은 남자 못만난다… 갈 때까지 가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미나

미나 류필립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과의 문자 공개 "나 같은 남자 못만난다… 갈 때까지 가보자"

가수 미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그의 연인 류필립과 나눈 문자가 재조명 받고 있다.

미나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류필립에게 고백을 받은 당시를 회상했다.

미나는 "류필립과 어떻게 만났느냐"는 물음에 "지인 생일 파티에서 만났다. 둘다 오랜 해외 생활로 나이차이는 상관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류필립에게 받은 고백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한 문자 메시지에는 "나같은 남자 못만난다" , "갈 때까지 가보자" , "내가 리드할게" , "사랑해" 등 애정섞인 말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충남 태안군 안흥포구를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문제를 듣고, 상인들의 영업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
최근 청약통장 월 적립 한도가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사용해 작업 중인 직원을 떨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지게차 위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