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과의 문자 공개 "나 같은 남자 못만난다… 갈 때까지 가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미나

미나 류필립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과의 문자 공개 "나 같은 남자 못만난다… 갈 때까지 가보자"

가수 미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그의 연인 류필립과 나눈 문자가 재조명 받고 있다.

미나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류필립에게 고백을 받은 당시를 회상했다.

미나는 "류필립과 어떻게 만났느냐"는 물음에 "지인 생일 파티에서 만났다. 둘다 오랜 해외 생활로 나이차이는 상관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류필립에게 받은 고백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한 문자 메시지에는 "나같은 남자 못만난다" , "갈 때까지 가보자" , "내가 리드할게" , "사랑해" 등 애정섞인 말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