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의당 심상정 대표 대구 방문…총선 준비 방안·정치 발전 제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통합 당 대회를 앞두고 있는 심상정(사진) 정의당 대표가 20일 대구를 방문한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통합의 성과와 함께 대구 정치 발전을 위한 제언과 정의당의 총선 준비 방안 등을 이야기한다. 이어 대구 이동통신사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통신골목에서 통신비 인하 캠페인에 참여한다.

통신비 인하사업은 정의당의 하반기 핵심 민생사업으로 가구당 통신비 절감을 위해 이동통신사가 부당하게 책정해온 월 1만1천원의 기본요금제를 폐지하자는 사업이다.

캠페인 뒤 경북대병원을 찾아 병원 노조 측과 간담회를 하며, 공공운수노조 대경본부를 찾아 진보통합의 의의와 참여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날 저녁엔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대구 당원들을 만나 22일 당 대회에 제출될 통합 관련 안건에 대한 설명도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