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통합 당 대회를 앞두고 있는 심상정(사진) 정의당 대표가 20일 대구를 방문한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통합의 성과와 함께 대구 정치 발전을 위한 제언과 정의당의 총선 준비 방안 등을 이야기한다. 이어 대구 이동통신사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통신골목에서 통신비 인하 캠페인에 참여한다.
통신비 인하사업은 정의당의 하반기 핵심 민생사업으로 가구당 통신비 절감을 위해 이동통신사가 부당하게 책정해온 월 1만1천원의 기본요금제를 폐지하자는 사업이다.
캠페인 뒤 경북대병원을 찾아 병원 노조 측과 간담회를 하며, 공공운수노조 대경본부를 찾아 진보통합의 의의와 참여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날 저녁엔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대구 당원들을 만나 22일 당 대회에 제출될 통합 관련 안건에 대한 설명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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