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상훈, 10살 연하 미모의 아내 눈길 "여배우라해도 믿겠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정상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미모의 아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정상훈은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10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정상훈은 "아내가 결혼할 때 25살이었다. 우리 직업이 경제적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에 장모님이 반대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장모님을 처음 봬야 하는데, 내가 출연하는 연극을 보시겠다고 했다. 200석 규모라 대중 얼굴이 다 보이는 소극장에서 관객도 꽉 차지 않았었다. 딸이 결혼하면 고생을 하겠다고 생각해 많이 반대 했었다"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그런데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겼다"며 속도 위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