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상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미모의 아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정상훈은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10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정상훈은 "아내가 결혼할 때 25살이었다. 우리 직업이 경제적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에 장모님이 반대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장모님을 처음 봬야 하는데, 내가 출연하는 연극을 보시겠다고 했다. 200석 규모라 대중 얼굴이 다 보이는 소극장에서 관객도 꽉 차지 않았었다. 딸이 결혼하면 고생을 하겠다고 생각해 많이 반대 했었다"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그런데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겼다"며 속도 위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