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굿네이버스 청소년 캠페인 사업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구호개발을 위한 시민단체 '굿네이버스'가 최근 대구 중학교 교장들로 구성된 교육전문위원단과 함께 청소년 분야 캠페인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굿네이버스는 ㈜한화구미사업장과 함께 대구 64개 중'고교 1만2천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 가방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해 라오스 등 저개발 국가의 빈곤 아동에게 가방을 전달했다. 이번 회의는 희망 가방 만들기 캠페인의 진행 내용을 점검하고 확산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다.

경진중 서은숙 교장은 "학교에서 직접적으로 제공하기 힘든 체험 활동인데 인성교육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고 했다. 대명중 이철락 교장은 "이 캠페인이 대구경북 전 학교에 확산할 수 있도록 ㈜한화구미사업장과 같은 기업들이 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