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원 새누리당 중앙당 연수위원이 15일 경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0대 총선 경주지역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연수위원은 "경주 발전을 위해서는 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진단해 원자력과 연계한 각종 관련 사업들의 연계성이 미래의 먹거리로 중요하다"며 "원자력 핵심 부품산업 등 관련 업체 유치와 대단위 원자력산업단지를 건설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중앙 인맥이 많고 중앙 부처에서 경주의 중요 사업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며 "정치통, 경제통, 지역통인 자신이 경주 국회의원의 적임자라며 고향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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