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12월 29일 동구 동내동 동내혁신파출소 개소식을 열었다.
동내동 일대는 안심지구대 관할로 치안 수요가 거의 없었지만 지난 2007년 혁신도시 조성 이후 상황이 바뀌었다. 현재 11개 공공기관에 4천여 명이 근무하고, 신축 아파트 건설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치안수요도 급증했다.
동내파출소는 동내동, 각산동 등 10개 동 27.46㎢를 관할한다. 근무 인원은 17명으로 3교대 근무를 실시한다. 파출소는 662.1㎡(200평) 부지에 지상 3층 건물(연면적 478.29㎡)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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