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자 세족식…존엄케어 선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명품요양병원 이색 시무식

"존엄케어 선포와 세족식 행사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영주힐링타운(이사장 김필묵) 명품요양병원은 4일 재단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엄케어 선포식을 갖고 입원 환자들에게 세족식을 하는 이색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존엄케어 선포식 행사를 마친 김필묵 재단이사장과 강성구 명품요양병원 진료원장 등 임직원들은 환자 섬김의 의지를 담아 세족식을 가졌다.

김필묵 이사장은 "2016년은 익히고 실천하는 한 해다. 긍정과 감사의 마음으로 솔선수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