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케어 선포와 세족식 행사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영주힐링타운(이사장 김필묵) 명품요양병원은 4일 재단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엄케어 선포식을 갖고 입원 환자들에게 세족식을 하는 이색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존엄케어 선포식 행사를 마친 김필묵 재단이사장과 강성구 명품요양병원 진료원장 등 임직원들은 환자 섬김의 의지를 담아 세족식을 가졌다.
김필묵 이사장은 "2016년은 익히고 실천하는 한 해다. 긍정과 감사의 마음으로 솔선수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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