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자 세족식…존엄케어 선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명품요양병원 이색 시무식

"존엄케어 선포와 세족식 행사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영주힐링타운(이사장 김필묵) 명품요양병원은 4일 재단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엄케어 선포식을 갖고 입원 환자들에게 세족식을 하는 이색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존엄케어 선포식 행사를 마친 김필묵 재단이사장과 강성구 명품요양병원 진료원장 등 임직원들은 환자 섬김의 의지를 담아 세족식을 가졌다.

김필묵 이사장은 "2016년은 익히고 실천하는 한 해다. 긍정과 감사의 마음으로 솔선수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