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 김제 구제역 의심 돼지…'양성' 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주재로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내 AI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에서 열린 긴급 대책회의에서 관계 직원들이 전북 김제시의 한 돼지 농가에서 최초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온 것과 관련,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12일 "구제역이 의심된 김제의 돼지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이 돼지 사육농장에서 구제역(FMD) 의심 증상을 보이는 가축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전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의뢰해 정밀 검사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간이 검사에서도 이 농장의 돼지 2마리에서 구제역 양성반응이 나왔다.

도는 이 농가의 돼지를 살처분하고 가축 이동제한조치를 내리는 한편 인근 농가 가축에 대해서도 긴급 방역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