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알파학원(원장 이지민)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70호 천사가 됐다.
이지민 원장은 최근 서울 강남에 있는 유명 입시학원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 현판이 걸린 것을 보고 기부에 동참하려는 결심을 했다. 이 원장은 "매일신문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사를 접하고 1% 나눔클럽에 함께하게 됐다"며 "오랫동안 마음속으로만 떠올렸던 일을 비로소 실천하게 돼 기쁘고 주위 학원들에도 많이 알려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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