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와 김유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유미의 일상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김유미는 자신의 SNS에 "베드신"이라는 글과 함께 침대 위 셀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유미는 침대 위에서 흰색 민소매 의상에 핫팬츠를 입고 아찔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유미는 늘씬한 각선미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정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정우가 오는 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며 '두 사람의 앞길을 축복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의 관심과 축하에 너무 감사하다. 시기적으로 여러 작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지만 혹여나 저희들의 개인적인 일로 조금이나마 작품에 누가 될까 조용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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