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리지널 공연팀이 참여하는 뮤지컬 '아마데우스'(Mozart,L'Opera Rock)가 오는 3월 3∼6일 대구 계명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이 뮤지컬은 2012년 대구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락'이라는 이름의 한국어 라이선스 공연으로 소개된 적이 있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오리지널 팀이 아시아에 처음 내한해 펼치는 무대다.
뮤지컬 아마데우스는 모차르트의 인간적 고뇌를 묘사한 작품으로 모차르트가 후원자인 대주교의 억압에서 벗어나 음악여행을 떠나는 시점부터 사랑,절망,성공,죽음에 이르기까지를 그린다.
400여벌의 의상,현대무용과 발레를 아우르는 안무,영상과 조명 효과 등이 18세기 유럽의 화려한 로코코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한다.
또 클래식과 록이 조화를 이뤄 개성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
입장료는 6만∼15만원.문의 : 053-422-42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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