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광삼 새누리당 예비후보 "사회적 기업 통해 휴경지 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광삼 영양'영덕'봉화'울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8일 울진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농업 분야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전 예비후보는 "앞으로 농업 부문은 1차산업의 농업정책에서 벗어나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한 21세기형 창조농업으로 혁신해야 한다"면서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해 농촌의 휴경지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 유통마진 개선을 통한 농가소득 확대 등 강소농업인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울진군 농업기술센터는 전 예비후보에게 현재 농촌사회가 안고 있는 교육'의료'청년 인력난 등 농촌지역 3중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관련 대책을 강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 예비후보는 "농촌 3중고 문제는 우리나라 농촌의 공통적인 현상으로 결국 교육'의료'고용 복지 시스템 개선을 통해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