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김부겸 1억5천만원 정치 후원금 모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부겸 대구 수성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9일 1억5천만원의 후원금 모금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후원회 개설 한 달여 만에 예상보다 빨리 후원금 모금을 마감한다"면서 "큰 응원을 받은 만큼 그 마음을 받아 소중히 쓰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국회의원 후보자의 후원회는 1억5천만원까지 모금이 가능하다.

지난달 15일 김 예비후보는 후원회를 개설하고 4개 은행의 후원계좌를 통해 모금 활동을 해왔다. 김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35일간 모두 365명이 후원했으며, 이 중 240명이 10만원 이하 '개미군단'이었다. 또 대구은행으로 입금된 후원금이 전체의 절반가량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