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제보를 받아 경북도 내 추락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개선 작업을 한다.
경북경찰청은 "강설'결빙 시 교통사고에 취약한 해안'산간지역을 주민 제보를 통해 찾아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겠다"고 1일 밝혔다.
신고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 신고대상은 급커브, 산악지형 등 도로구조 취약지점이나 강설, 결빙 등 계절적 특성으로 추락사고 위험이 있는 도로다. 경찰서 홈페이지, 전화,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경찰은 접수된 위험지역에 대해 관계 기관과 현장점검 및 분석을 통해 신속히 개선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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