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블에스301' 허영생, 신화보며 반성…"SS501은 그러지 못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처

'더블에스301' 허영생, 신화보며 반성…"SS501은 그러지 못했다"

'더블에스301' 허영생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그가 신화에 대해 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서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신화와 신화의 오랜 팬 허영생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생은 "15년 동안 해체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신화를 보며 자신들을 많이 반성하게 된다"며 신화에 대한 부러움과 더블에스501의 과거에 대해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신화는 싸우고도 쿨하게 화해하는데 더블에스501은 그러지 못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