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호 달서갑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4일 새벽 성서우체국을 방문해 100여 명의 집배원들을 격려하고 아침식사 대용의 어묵국을 직접 요리해 배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예비후보는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는 집배원이야말로 명절의 산타다"며 명절을 앞둔 집배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택배업무가 힘들겠지만 고향에 못 가는 분들을 대신해서 기쁨을 드리는 보람된 일을 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가져달라"면서 "집배원 등 현장 공무원들의 처우가 단번에 개선될 수는 없겠지만 어려움을 이해하고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