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즈 인 더 트랩' 이성경, 모델로 데뷔한 계기 "과외 선생님이 나가보라해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이성경, 모델로 데뷔한 계기 "과외 선생님이 나가보라해서"

'치즈 인 더 트랩'이 화제인 가운데,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 중인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이성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3 때 과외 선생님이 모델 대회에 나가보라고 해서 지원했는데 덜컥 상까지 받았다"며 모델로 데뷔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이성경은 "행복했고 내겐 신세계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안경 쓰고 머리도 대충 묶고 다니고 그랬다. 옷도 잘 못 입었다"며 회상했다.

이성경은 "화장도 하고 속눈썹도 붙여보고 정말 신세계였다. 힐도 처음 신어 봤다. 카메라가 날 찍고 잘하면 상도 준다고 해서 모든 게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백인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