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선비촌서 이틀간 설 민속놀이 체험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주시는 설과 다음날(8∼9일) 선비촌에서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연다.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해마다 설 당일에만 하던 행사를 하루 더 연장하기로 했다.

선비촌 방문객은 널뛰기와 투호, 제기차기, 국궁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소망편지 쓰기, 용고(북)치기 등을 할 수 있다.

오후에는 풍물 공연 등이 이어진다. 설 당일에는 떡국을 나눠준다.

영주시는 설 당일 선비촌과 소수서원, 소수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