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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특별시민' 합류, 최민식-곽도원과 호흡…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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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특별시민

류혜영 '특별시민' 합류, 최민식-곽도원과 호흡… '기대 UP'

배우 류혜영이 영화 '특별시민'에 합류했다.

12일 오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류혜영이 영화 '특별시민'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영화 '특별시민'은 '모비딕' 박인제 감독의 작품으로, 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남자를 통해 정치계의 이면을 가감없이 그려낼 예정이다.

'특별시민'에서 최민식은 서울시장 역할로, 곽도원이 보좌관 역할로 등장하며, 심은경이 청년혁신위원장 역을 맡는다. 류혜영은 이들과 경쟁상대인 선거캠프의 핵심 참모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류혜영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 역으로 사랑 받으며 2016년 가장 주목 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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