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중학교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3월부터 초'중학교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어버이 나라의 언어를 익히기 위한 '2016 다문화 이중언어 교실'을 운영한다.

이중언어교실은 학교별로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1개의 언어를 정해 운영되며 수강료는 시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한다. 다문화 학생이 재학하는 초'중학교 중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해당국 출신 이중언어 강사가 방과후 학교로 주당 3시간씩 언어 지도, 국제 문화 이해교육을 한다. 다문화 학생은 물론 일반 학생도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문화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가 '이중언어 교실 운영교'로 지정되지 않을 경우에도 인근 학교의 이중언어 교실에서 학습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