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카 바이러스 의심사례 22건 추가 접수, 양성은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병관리본부는 설 연휴가 끝난 뒤 1주일간 국내에 지카(Zika) 바이러스 감염 의심사례가 22건 추가로 접수됐지만 양성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11~17일 접수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의심사례 22건 중 18건은 검사가 완료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나머지 4건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로써 질본이 의심사례를 접수한 지난 2일 이후 발생한 의심사례는 모두 50건이 됐다. 이 중 검사 중인 4건을 제외한 46건에 대해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

방역 당국은 콜롬비아,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와 미국, 영국, 태국 등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 방문 후 2주일 이내에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면 신고 후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