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플러스, 칠레산 체리 왔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홈플러스는 국내 처음으로 칠레산 체리 판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달부터 칠레산 체리 수입이 허용되면서 체리 수입산지가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세계 1위 체리 수출국인 칠레로까지 확대됐다. 이번 수입 물량은 19일 인천항에 도착, 23~27일 전국 홈플러스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450g 팩당 7천990원.

홈플러스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