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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문화재단, 스마일 토크콘서트 '아빠가 들려주는 클래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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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개막

바이올리니스트 윤지영
바이올리니스트 윤지영
피아니스트 권순훤
피아니스트 권순훤

달서문화재단 스마일 토크공연

아이들에 감상 포인트 콕 집어

해설·감미로운 연주의 어울림

(재)달서문화재단의 2016 '스마일 토크콘서트' 시리즈가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아빠가 들려주는 클래식이야기'로 다음 달 2일 오후 7시 30분 개막한다.

'스마일 토크콘서트' 시리즈의 2016년 첫 공연인 '아빠가 들려주는 클래식이야기'는 예술 감상의 포인트를 콕 집어주는 해설과 감미로운 연주가 어우러지는 렉쳐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의 주인공은 지난해 '미술관 콘서트'로 인기를 모았던 피아니스트 권순훤(네오뮤지카 대표) 씨다. 그림과 음악에 해설을 곁들인 '아빠가 들려주는 클래식이야기'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클래식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한편 예술적 감성을 기르도록 도와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렉쳐 콘서트에서는 바흐의 중 '미뉴에트'를 비롯해 쇼팽 '고양이 왈츠', 생상 '백조', 드보르작 '슬라브 무곡', 슈베르트 '안단테', 몬티 '차르다시',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14곡을 권순훤(피아노), 윤지영(바이올린), 강희윤(첼로)의 연주로 들려준다.

'스마일 토크콘서트'는 지난해부터 시작해 지역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3월, 6월, 9월, 12월 첫째 수요일에 개최한다.

3월 '아빠가 들려주는 클래식이야기'에 이어 6월에는 '드라마 콘서트', 9월에는 '클래식 to 탱고', 12월에는 '오페라 세상만사'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융합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전석 무료(사전전화예약:22일~26일)며, 8세 이상 관람가능. 053) 584-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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