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석 대구 달서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9일 성서지역에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 등이 많아 다문화센터 건립과 외국인 특화거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성서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유학생 등이 1만 명을 넘고 있어 외국인들을 위한 각종 시설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을 위해 다문화센터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계명대 부근 신당동과 호산동, 파호동 일대에 자생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외국인 식당과 점포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해 베트남 거리, 차이나 거리 등 글로벌문화거리 조성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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