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걸그룹 트와이스와 박진영이 외모 몰아주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는 트와이스와 박진영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박진영을 위해 트와이스 멤버들이 외모를 몰아주기 위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저는 괜찮은데 팬분들이 속상해하실까봐 걱정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일 첫 방송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연출 이창규)'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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