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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휴엔하임 퍼스트' 신구건설 659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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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자 선호하는 중소형 구성…중도금 무이자·발코니 무료 확장

신구건설은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 일대에 짓는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 견본주택을 지난달 26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지하 1층, 지상 15~20층, 11개 동(659가구)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은 49㎡(171가구), 59㎡(368가구), 74㎡(120가구)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로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는 용황지구와 보문관광단지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 서쪽으로는 용황지구 및 중심생활권이 위치해 홈플러스, 경주시청, 예술의 전당, 경주역 등 생활문화시설 접근성이 용이하다. 동쪽으로도 보문관광단지가 있어 보문호수공원, 경주CC, 경주신라CC, 경주월드 리조트, 경주 엑스포공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교육 여건도 좋다. 천북초교와 병설유치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걸어서 5분 거리에 국공립 천북어린이집도 있다. 출퇴근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천북일반산업단지, 화산일반산업단지가 직통으로 연결돼 차로 10분 내에 출퇴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단지 30m 전방의 7번 국도를 이용해 경주는 물론 포항과 울산 방면으로의 이동도 쉽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천북지구는 화산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천북일반산업단지, 천북2일반산업단지 등 총 126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고 앞으로 6개의 업체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를 판상형'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 및 채광이 우수하다. 건폐율이 13%로 동 간의 거리를 최대한 확보해 개방감 및 단지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49㎡을 제외한 모든 가구에 4-베이 혁신 평면을 적용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및 서비스도 갖추며 입주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버스 쉐어링'도 경주에서 처음으로 도입한다. 단지 내 운동시설을 비롯해 테마놀이공간, 모든 장비를 갖춘 캠핑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주시 용강동 1013-1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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