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터에 법원'검찰청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발표한 박형수 대구 북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최근 경북도청 이전터 법원'검찰청 유치 3천 명 서명 청원서를 대구시 도청이전터개발추진단에 전달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법원'검찰청북구유치주민대책위 고정문 위원장과 함께 대구시청을 방문해 법원'검찰청 유치포럼과 법원'검찰청북구유치주민대책위가 주민 3천 명으로부터 받은 서명서를 전달하고, 도청 이전터에 반드시 법원'검찰청이 유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도청행정타운이 50년간 산격동에 있었지만 대구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도청 이전터에 법원'검찰청이 유치되면 변호사'법무사'행정사 등 2천여 개의 사무실과 오피스텔, 식당, 커피숍 등 관련 상가 등이 대거 이전해옴으로써 산격동 일대의 급속한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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