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이주형 "LED 조끼" 입고 야간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주형 경주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이색 선거운동으로 유권자의 표심을 얻고 있다.

이 후보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는 유명 피로회복제병을 패러디한 명함, 장애인이 모인 곳에서는 점자명함으로 유권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후보는 야간에는 눈에 잘 띄는 LED 조끼를 입고 야간인사에 나서고 있으며, 늦은 밤에는 자전거를 타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의 접촉면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 후보는 강추위와 눈보라 속에서도 출퇴근 인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의 한 시민은 "후보들이 선거 때처럼 당선 이후에도 이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보다 늦게 선거에 출마해 하루가 너무 짧다. 효율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기 위해 이 같은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